매그넘 인 파리전시회 «매그넘 파리» – 부산

파리는 세계 최초로 사진을 발명한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의 오페라 무대 예술가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가 <탕플 대로(the Boulevard du Temple)>라는 첫 번째 사진 작품을 남긴 도시이자 사진술의 발명에 맞서 인상파 화가들이 자신들만의 새로운 회화 기법을 발전시킨 역사적 장소였다.
이번 전시는 이런 파리를 세계 사진사에 휘황한 이름을 남긴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를 비롯해 엘리엇 어윗, 마틴 파 등 세계적인 사진작가 39명의 사진 작품 224점과 122컷의 미공개 사진 작품을 담은 영상자료를 통해 바라본다. 또 파리 관련 고서 및 지도, 일러스트 34점이 출품되어 1800년대 근대 수도로서 파리의 위상을 살펴볼 수 있는 ‘살롱 드 파리’도 조성됐다.

전시기간: 2021.06.28 (월)
2021.10.10 (토)
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00)

관람료:
성인(만20세 이상): 15,000원
청소년(만14~19세): 13,000원
어린이(만3~13세): 10,000원

할인:
특별 50% 할인(본인 1매에 한함, 해당 할인 증빙자료 시에만 적용):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장애인 1~6급, 국가유공자, 의상자, 국가유공자유족, 의사자유족
무료 입장 / 36개월 미만(증빙서류 지참)

예매: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55

언어: 한국어와 영어
문의전화: 070-7779-8990
웹사이트: https://magnuminparis.modoo.at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a_art_magnuminparis 

전시장소: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76번길1

Busan Cultural Center
1 UN pyeonghwa-ro 76beon-gil, Daeyeon 4(sa)-dong, Nam-gu,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