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두다 트리오, 2025 한국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 폴란드를 대표하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한국에서 가장 큰 재즈 행사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행사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폴란드 음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인 조안나 두다 트리오가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비상업적 예술 프로젝트는 **플래닛 재단(폴란드)**이 주도하고, 폴란드 문화유산부의 지원을 받아 공동 재정 지원되며, 주한 폴란드 대사관이 후원합니다. 또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전략적 파트너)과 NPLUG Inc.(대한민국)과의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세계적 수준의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구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2004년부터 서울 근교 가평군 자라섬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한 해에는 17만 명이
